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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과 방산수출 정책 추진기관인 방위사업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인 방위산업 수출을 진흥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방위산업 수출금융 지원 확대 ▲방위산업 수출금융 전문가 육성 ▲국가별 방산 수출입정보 공유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방산물자 수주활동 지원에 관한 상호 협력 등이다.
수은과 방위사업청은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방산수출 지원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한국 방산수출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방위산업은 산업파급 효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우수한 기술·자본 집약적 산업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수출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수은은 방산기업에 수출금융을 지원하고 수입국 정부에는 최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방산물자 해외 수주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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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