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총재는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사일째인 25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김 전 대통령에게 헌화했다.
이날 허 총재는 평소와 같은 복장인 빨간 넥타이를 매고 와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는 지난해 11월19일 시행된 국가장법이 규정한 국가장의 대상으로 국가장은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확정, 장례명칭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으로 장례는 오늘(26일)까지다. 영결식은 26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에서 거행된다. 안장식은 영결식 종료 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