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방송인이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자신은 이미 탈모가 70~80% 진행된 상태로 밝히며, 모발이 있을 때 잘 해야 한다고 조언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실제 진행성 질환인 탈모는 아무런 치료나 관리 없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기 마련으로 특히 모낭과 모근의 형태나 기능이 상실되면 탈모치료 및 발모를 위한 기간과 비용이 커질 수밖에 없고, 더 이상 발모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 조금이라도 모발이 남아 있을 때 빠른 대처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때, 남성탈모환자들은 시중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 탈모약이나 탈모샴푸로 발모효과를 기대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광범위한 앞머리 탈모나 정수리 탈모로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자신의 탈모 정도와 두피, 모발 상태를 고려하는 것이 우선으로 무엇보다 전문성이 입증된 탈모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자고 일어 났을 때나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개가 넘는 경우 또는 모발이 힘이 없고 눈에 띄게 가늘어진 경우는 물론이고 이마 헤어라인이 점점 올라가거나 가르마 주변 머리숱이 줄어들었다면 탈모를 의심 해 보고 초기에 탈모치료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남성탈모환자 개개인의 두피와 모발 상태를 비롯한 전신건강상태를 면밀히 살펴 그에 알맞은 체계적인 맞춤형 탈모치료프로그램을 처방하고 있다.


겉보기에는 모두 비슷한 탈모 유형을 보이는 것 같아도 환자 개개인의 탈모 유발 원인과 체질특성, 건강상태는 모두 다르기에 탈모 정도에 따라 차별화된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으로 한약 처방을 통해 몸 상태의 불균형을 바로 잡고 남성탈모가 없던 시기로 체질을 되돌려줌으로써 발모 및 육모효과를 얻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남성탈모를 이겨내고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하고 싶다면 초기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프로그램을 갖춘 탈모한의원을 찾아 탈모치료와 관리를 이어 나갈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


<제공=강남 모락한의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