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20~50대 성인 남녀 250명 중 65% 가량이 '탈모 증상을 경험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탈모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여겨져 왔던 20대의 경험률도 45%로 집계되었으며, 무엇보다 탈모 증상을 경험하고도 아무런 대처 없이 방치하고 있는 비율도 20%로 드러나 탈모 관리와 치료에 대한 인식을 고스란히 보여 주었다.


모발이 가늘어지고 앞머리나 정수리 중심으로 머리숱이 줄어드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초기부터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모발이식 수술이 필요한 단계이거나 모발이식을 우선적으로 고려 중이라면 모발과 두피 상태를 정확히 진단 내리고 체계적인 수술 계획 아래 모발이식 후 관리 해 줄 수 있는 전문병원을 찾아야 한다.


젊은 층 탈모 환자 및 직장인 탈모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모발이식 수술 중에서도 두피를 절개하지 않아 눈에 띄는 흉터를 남기지 않고 회복이 빠른 비절개 모발이식을 선호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이처럼 비절개 모발이식의 수요가 급증하자 제대로 교육 받지 않는 의사들이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을 집도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

비절개 모발이식은 다양한 시술을 통한 경험이 있는 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의사의 실력이나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을 확인 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비절개 모발이식의 경우 필요한 모낭만을 채취하여 탈모 부위에 바로 옮겨 심는 방법으로 모낭이 공기 중에 노출되기 쉬우나 모낭추출과 동시에 이식이 가능하도록 두 명의 의사가 추출과 이식을 도맡는다면 모낭 손실이나 수술 후 생착률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비절개 모발이식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수술 후에도 집도의의 지침에 따라 지속적인 탈모 관리를 해주어야 효과를 높일 수 있기에 강남,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타 지역에도 네트워크 지점들을 갖추고 있어 어느 지역에서든 수술 후 탈모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참고하기 바란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탈모치료 대전점,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