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2명의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학생들에게 금융교육 수업과 식사를 직접 만들어 주기 위해 지구촌학교를 방문했다.
수업은 돈과 화폐의 개념·용돈 활용법·합리적인 소비방법 등 각 학년별 수준에 맞게 진행했다.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용돈기입장 쓰는 법을 배우는 보드게임, 화폐의 모양을 맞춰보는 카드게임을 만드는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또 수업을 마친 후 학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시간도 가졌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부터 금융취약계층을 위해 진행 중인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아이들용으로 꾸몄다”며 “앞으로 금융교육 수혜자 계층을 더 늘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서울, 경기, 대전, 부산 등 전국 20여개 지역에서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현재까지 36차례 진행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