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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증된 연탄은 삼성생명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자산진단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10명당 1장씩을 적립해 모은 것이다.
‘자산진단 캠페인’은 삼성생명이 자체 개발한 고객용 통합자산분석 시스템을 통해 4대 인생자산인 보장·은퇴·금융·상속자산에 대한 분석을 제공하는 고객 캠페인이다. 삼성생명은 ‘자산진단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고, 고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104만명이 ‘자산진단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10만 4000장의 연탄을 모으게 됐다.
한편 삼성생명은 같은 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기증한 연탄 가운데 5000장을 연탄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페이스북, 블로그 등 삼성생명의 SNS를 통해 이번 연탄 나눔 봉사취지에 공감한 100여명의 일반 고객들도 함께 참여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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