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위크DB
금융감독원은 1034개 학교가 '1사 1교 금융교육' 2차 참여 신청을 했다고 8일 밝혔다. 금감원이 2차 접수를 받은 지 한달 만에 신청학교가 1000개교를 넘어선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7~8월 1차 신청 시 참여한 1497개 학교를 포함해 1사 1교 금융교육을 신청한 학교는 총 2531개교로 전체 학교의 22.1%에 달한다.


현재 신청한 학교 중 1892개 학교가 41개 금융회사와 결연을 완료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거나 교육일정을 협의 중이다.

금감원은 11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은 뒤 연말까지 금융사와 연계를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