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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대만, 러시아 등 세계 33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주최로 '2015 서울국제발명전시회'가 개최됐다.
광주여대는 이번 국제발명전시회에 제약향장학과 황주미, 유소현, 김슬기, 정현아, 한송희 학생이 참가해 '투명한 고형타입 향수 조성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광주여대는 호남권 대학으로서 유일하게 이번 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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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