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영토 확장에 잰걸음을 보이고 있는 광주은행이 18·19번째 영업점을 잇달아 개설한다.

광주은행은 오는 11일 인천 구월동지점(인천광역시 남동구 인하로 497-8 오아시스빌딩 3층)과 분당금융센터(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율로 324 대홍빌딩 3층)를 동시에 개점한다.

이 두지점은 소매금융을 전문으로 영업에 매진할 예정이며, 근무 인원도 4~5명인 소형 점포다.


광주은행은 올해 초 서울 삼성동지점 신설을 시작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 총 15개의 점포를 신설하며 총 19개(기존 4개 영업점 포함)영업점을 운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