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www.hunet.co.kr)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15 일가(家)양득 협약식’에서 ‘일가(家)양득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12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휴넷 이인숙 사장이 대표로 참석해 수상했다.

휴넷은 원하는 시간에 출근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도, 5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한 달 동안 유급휴가를 주는 학습휴가제, 전 직원이 1년 동안 365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교육제도인 '365학점제’,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외부강사 초청 특강 ‘혁신아카데미’ 등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 중이다.

일가(家)양득 우수기업에는 휴넷을 비롯해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현대백화점, 비씨카드, 롯데리아, 신원 등 15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휴넷 이인숙 사장은 “직원들을 위해 만든 제도로 수상한 상이라 더욱 뜻깊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