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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해가 시작되는 1월에는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새해를 앞둔 이맘때쯤이면 버킷리스트를 세우고는 하는데, 최근 20대 뿐 아니라 10대, 30대, 40대 등 연령대를 불문하고 눈, 코 성형은 물론이고 안면윤곽 및 양악수술과 같은 성형수술을 넣은 경우도 적지 않다.
DA성형외과(디에이성형외과) 안승현 원장은 “한 해가 지날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눈, 뺨, 턱 등 지방이 쌓이면 심술궂어 보이거나 인상이 흐릿해 보일 수 있다."고 운을 떼며, "성형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그런 부분을 충분히 상의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특히 눈 같은 경우는 쌍꺼풀 수술과 동시에 지방을 제거하는 교정술을 함께 병행하면 훨씬 더 또렷하고 선명한 눈매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쌍꺼풀 수술은 미세한 구멍을 이용해 매듭을 묶는 매몰법과 지방과 근육을 절제한 후 눈을 뜨는 근육과 피부 조직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드는 절개법이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쌍꺼풀 수술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안 원장은 "쌍꺼풀 성형 시에도 개인의 피부두께, 지방의 양, 눈매의 모양, 처짐의 정도 등 모든 것을 고려하여 개인의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눈의 이미지를 찾는 것이 관건."이라 강조하며, "정확한 수술 플랜으로 수술을 시행해야만 얼굴 전체의 이미지가 달라 보이는 만족도 높은 수술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안승현 원장은 "안면윤곽수술이나 양악수술의 경우 더욱이 충분한 사전 검진을 통해 수술 계획을 세워야 하는 만큼, 풍부한 임상경험에 따른 실력과 노하우를 갖춘 성형외과를 찾아야 함을 기억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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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