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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갤러리아면세점 63' 프리오픈에 앞서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별관 1층에서 황용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갤러리아면세점 63프리오픈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황용득 대표이사, 한성호 면세사업본부장, 오일균 상품본부장, 이동훈 사업기획본부장, 홍원석 전략기획실장, 정찬욱 대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황용득 대표이사는 "갤러리아면세점 63을 통해 새로운 관광문화 조성에 일조함은 물론, 여의도·영등포지역을 미국의 맨하탄처럼 선진국형 관광지로 부상시키고 지역사회의 성원 속에 성장할 수 있는 모범적 면세사업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성호 면세사업본부장은 "지속적으로 명품 브랜드들과 입점을 협의, 상반기 내에 그랜드 오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면세점 63'은 63빌딩 본관과 별관인 그라운드 플로어(GF)와 63빌딩 별관인 1층·2층·3층을 활용, 면적으로는 10,153㎡ (3,072 평) 규모로 이번 프리오픈 시에 전체 쇼핑 공간 60%를 선보이며 총 36개의 브랜드로 구성되며, 층별로는 ▲그라운드 플로아가 럭셔리 부티크·화장품 ▲1층 명품시계&주얼리 ▲2층 국산화장품, 패션, 잡화 ▲3층 K-스페셜홀로 구성된다.
한편 '갤러리아 면세점63'에 오픈 예정인 명품브랜드로는 내년 3월 명품 정장 브랜드 스테파노리치(단독), 쇼파드, 파네라이 등 명품 시계·주얼리 브랜드가 오픈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내년 6월 면세점 그랜드 오픈에 맞춰 명품 브랜드들의 긍정적 입점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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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