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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신당' '천정배' '국민회의'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가칭 '국민회의' 광주시당 창당준비위원회는 23일 "'도로 새정치연합' 신당에 대한 지역민의 지지가 있을지 의문시된다"며 '안철수 신당'에 대해 대립각을 세웠다.
김영집·김영남·홍인화 국민회의 광주시당창당준비위 공동위원장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안철수 신당' 합류에 대한 질문에 대해 "지역민들은 문재인 대표 뿐만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심판론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광주가 가진 민주주의 역사성에 비춰 광주정신을 구현하고 기득권 정치권에 물들지 않은 참신하고 개혁적인 인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인물들의 영입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다만, 이들은 '안철수 신당'과의 통큰 연대의 추진은 기본원칙이라 밝혔다.
국민회의는 오는 1월17일 오후 3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국민회의 창당대회는 오는 1월30일쯤 개최할 예정이다.
'천정배 의원' /사진=뉴스1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가칭 '국민회의' 광주시당 창당준비위원회는 23일 "'도로 새정치연합' 신당에 대한 지역민의 지지가 있을지 의문시된다"며 '안철수 신당'에 대해 대립각을 세웠다.
김영집·김영남·홍인화 국민회의 광주시당창당준비위 공동위원장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안철수 신당' 합류에 대한 질문에 대해 "지역민들은 문재인 대표 뿐만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심판론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광주가 가진 민주주의 역사성에 비춰 광주정신을 구현하고 기득권 정치권에 물들지 않은 참신하고 개혁적인 인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인물들의 영입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다만, 이들은 '안철수 신당'과의 통큰 연대의 추진은 기본원칙이라 밝혔다.
국민회의는 오는 1월17일 오후 3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국민회의 창당대회는 오는 1월30일쯤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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