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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권 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나눔 전달식은 소외된 이웃들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권 기업들이 올해 5년째 이어온 공동모금 형태의 기부활동으로 지난 2014년에는 33개 금융기관이 참여 약 8억5300여 만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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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