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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이 가능한 상품은 ‘e-무배당 KB골든라이프 암보장건강보험’이다. 보험기간 동안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상품으로 암과 일반상해로 인한 사망·후유장해와 질병 후유장해까지 보장한다.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자궁암 ▲유방암 ▲전립선암 진단 시에도 일반암과 동일하게 진단비 2000만원을 지급하며 100세까지 보장해준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9세부터 만 60세까지며 가입자의 보험료 납입능력을 고려해 환급률 선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40세 남자가 20년동안 납입하고 만기시 납입보험료를 99% 환급 받고자 할 경우 매월 4만3470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된다.
또 매년 연말정산 시 연간 납입보험료 중 100만원 한도로 12%에 해당하는 금액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기존에도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었던 보험은 ▲여행자보험 ▲자전거보험 ▲세제적격 연금저축보험이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 인터넷뱅킹을 통해 보다 간편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수요에 맞춰 인터넷 가입이 가능한 보장성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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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