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열린 '행복한 산타마을 선물 공장' 행사 종료 후 주승노 KB국민카드 상근감사위원(왼쪽)이 권훈상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 이사장에게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전달했다.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작하는 ‘행복한 KB산타마을 선물 공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B국민카드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들을 위한 필통과 학용품, 도서, 조립식 블록 완구, 과자 등 각종 용품이 담긴 크리스마스 선물 세트 300개를 제작했다. 제작한 선물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을 통해 주요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나눔의 온기가 가득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