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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24일 KDB대우증권 인수를 계기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자본 시장 이노베이터로 성장해온 미래에셋과 업계 최고인 대우증권의 장점을 잘 결합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24일 대우증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된 것에 대해 "한결같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미래에셋의 진정성을 알아주신 것으로 생각한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어 "저성장∙고령화 시대를 맞이한 한국 사회에서 투자 확대가 중요하다"며 "향후 투자 활성화를 통해 한국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글로벌 자산 배분을 통한 국민의 평안한 노후준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본계약 체결과 대우증권 인수 합병까지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2017년 대우증권과 통합 작업을 시작해 2020년까지 자기자본 10조원, 세전이익 1조원, 세전 자기자본이익률(ROE) 10%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사진=뉴스1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24일 KDB대우증권 인수를 계기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자본 시장 이노베이터로 성장해온 미래에셋과 업계 최고인 대우증권의 장점을 잘 결합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24일 대우증권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된 것에 대해 "한결같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미래에셋의 진정성을 알아주신 것으로 생각한다"며 입장을 전했다.
이어 "저성장∙고령화 시대를 맞이한 한국 사회에서 투자 확대가 중요하다"며 "향후 투자 활성화를 통해 한국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글로벌 자산 배분을 통한 국민의 평안한 노후준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본계약 체결과 대우증권 인수 합병까지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2017년 대우증권과 통합 작업을 시작해 2020년까지 자기자본 10조원, 세전이익 1조원, 세전 자기자본이익률(ROE) 10%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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