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우유에 건강한 재료를 활용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추운 겨울에 제격이다. 가격은 각각 스몰사이즈 기준으로 5천원.
더불어 커피문화 확산으로 소비자들 커피 기호도 다양화 및 고급화하는 추세에 맞춰 커피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리뉴얼한 ‘판매용 원두 5종’도 선보인다.
진한 다크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수마트라 만델링’과 고소한 넛츠류와 밀크초콜릿 향미의 ‘페루 찬찬마요’, 과일향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특징인 ‘코스타리카 엘 인디오’, 오렌지향의 상큼하고 마일드한 커피 ‘에티오피아 시다모G2’ 총 4종의 싱글오리진 원두와 균형 잡힌 맛의 부드럽고 마일드한 ‘자마이카 블루마운틴’ 스페셜리티 원두로 구성했다.
가격은 싱글오리진 원두 각각 1만1천원, 스페셜리티원두 3만원.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바쁜 일상 한끼 식사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곡물라떼와 고급화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가정에서도 고급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원두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엔제리너스커피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