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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바지선 침몰’
26일 오전 11시50분쯤 전북 군산시 외항 6부두 앞 해상에서 바지선 성해호가 침몰했다.
성해호에는 2명이 승선하고 있었지만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군산 해경은 122 구조대와 경비정, 방제정 등 4척을 현장에 보내 사고를 수습 중이다.
26일 군산항 6부두 앞 해상에서 바지선 성해호가 두동강난채 놓여 있다. /사진=뉴스1 김재수 기자
26일 오전 11시50분쯤 전북 군산시 외항 6부두 앞 해상에서 바지선 성해호가 침몰했다.
성해호에는 2명이 승선하고 있었지만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군산 해경은 122 구조대와 경비정, 방제정 등 4척을 현장에 보내 사고를 수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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