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PC방 화재, 25세 남성 음주후 의자에서 잠자다 참변 문혜원 기자 6,423 2015.12.28 | 07:30:5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대전 PC방 화재'대전의 한 PC방에서 불이 나 PC방에서 잠을 자던 20대 남성이 사망했다. 27일 오전 9시31분쯤 대전 대덕구 중리동의 한 PC방에서 불이나 12분만에 진화됐다. 하지만 PC방 안에서 자고 있던 장모씨(25)가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밤 술을 먹고 PC방 의자에서 자고 있었고, 화재 당시 PC방에는 장씨 혼자만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서 측은 장씨 근처에 있던 석유난로의 과열된 복사열이 의자에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 PC방 화재' /사진=YTN뉴스 캡처 관련기사 표창원 기자회견 "안철수·천정배 제의 받았지만 새정치 선택"(회견 전문) 김만식 몽고식품 회장, 기사 직접 사과 이어 오늘(28일) 대국민 공개사과 [2015 부동산시장] 가계빚 늘린 '토끼몰이 활황' [고수칼럼] ‘평생 월급’ 만들어볼까요 [안녕 2016] 증권업계, 새로 바뀌는 것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민주당 김병욱 "판교대장 초·중 분리해야…과밀학급 해소 시급" ・ 이동환 "교통혁명·기업유치로 자족도시 고양 완성하겠다" ・ '서소문 붕괴' 나흘만에 경의선 운행 재개…KTX는 31일부터 정상화 ・ 민경선 후보, 교통·청년·미래산업 등 생활밀착형 공약 ・ 신상진 "분당 재건축 주민 자율성 보장… 공공임대 강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