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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슈퍼모델 출신 요가 트레이너 송다은 씨가 요가와 아로마테라피를 콘셉트로 한 ‘아로마요가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아로마요가 스튜디오에서는 아로마요가 프로그램 외에 마니아층이 확보돼 있는 린다코어 요가와 포레스트 요가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요가와 함께 보완대체의학으로 아로마테라피를 요가에 활용하는 아로마테라피 자격증반, 천연화장품 만들기 강좌 등도 함께 개설됐다.
송다은씨는 2008년 미스코리아 부산 선 출신이다. 2009년에는 SBS슈퍼모델 3위에도 입상한 바 있다. 2010년부터는 ‘송다은의 아로마요가’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가와 아로마테라피를 알리기 위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너피스 요가’라는 세 권의 시리즈 책을 내기도 했다.
아로마요가 스튜디오에서는 이달(12월) 오픈 기념 스폐셜 클래스로 아로마요가와 아로마테라피 바디솔트 만들기 수업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537-5311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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