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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내년 입사 예정인 신입사원을 비롯해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독거 어르신과 영세가정에 연탄 8400장과 라면, 쌀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신한생명은 ‘서울연탄은행’(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연탄 후원 사업)과 연계해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진행해 지금까지 총 19만 34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주변을 살펴보면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는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신한생명은 이 외에도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후원을 위한 ‘임직원 급여 끝전 모으기’,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에게 생필품과 방한용품을 후원하는 ‘신한크리스찬보험 판매 수익 1% 후원사업’, 제3세계 저개발국 신생아를 돕기 위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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