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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지난 10월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열린 '同幸을 위한 同行 특별전시회' 수익금과 동우회원들의 특별 모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인천지역 300여 가구의 쪽방촌 거주 노인들의 따뜻한 겨반출신청울을 위한 보일러 수리, 교체와 난방용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종숙 인천쪽방상담소 소장은 “신한은행과 ‘THE Bank, 신한동우회’의 지원으로 쪽방촌 거주노인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THE Bank, 신한동우회의 김은식 회장은 “퇴직후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회원들의 문화생활도 지원하고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신한의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THE Bank, 신한동우회의 특별전 '同幸을 위한 同行'은 지난 10월12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열렸으며 서예, 회화, 사진, 공예 등의 다양한 분야의 작품 200여점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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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