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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뉴욕증시는 오는 6일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 발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FOMC 회의 의사록 속에는 앞으로의 연준 기준금리 인상 계획이 담겨 있다. 연준은 올해 중에도 금리 인상 계획을 갖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4일에는 미국의 12월 마킷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E)가 발표된다. 오는 5일에는 미국의 12월 ISM 뉴욕 산업동향지수가 나오고 6일에는 미국의 11월 중 무역수지 발표가 예정됐다.
또 오는 7일과 8일에는 각각 연준 회의록에 이어 미국의 1월 첫째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12월 실업률, 12월 비농업 부문고용자수 변동 내역 등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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