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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오는 2월8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위해 400억원 규모(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역 내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시중은행, 지방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은행 및 수협중앙회를 통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6억원 이내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이며, 주점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공중보건의료업, 기타 보건업,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이용 및 미용업, 마사지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다.
시중은행, 지방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농협은행 및 수협중앙회를 통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6억원 이내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이며, 주점업,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공중보건의료업, 기타 보건업,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이용 및 미용업, 마사지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자금 지원으로 설을 맞아 자금수요가 늘어나는 광주·전남지역 소재중소기업들의 자금난 완화 및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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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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