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충전용품 전문기업 알로코리아 주식회사(대표 박시범 www.allokorea.com)는 알로 보조배터리 및 멀티충전기가 최근 누적고객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알로코리아 관계자는 "2010년 국내 최초로 태양광 보조배터리를 출시한 이후 다양한 고객 의견을 반영한 20여종의 보조배터리 및 멀티충전기를 출시하였다" 라며 "300만명 돌파의 배경은 상품평이나 메시지로 접수된 소중한 고객 의견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현장에 전달, 개선까지 이어지게 하는 등 고객과 양방향 소통의 결과 인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LG화학 정품 배터리 셀을 정식 계약 공급받아 1차적 안전성을 확보했고, 6년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핵심부품인 자체전용회로를 개발, 적용하여 2차적 안전성을 확보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로코리아는 300만명 돌파 감사 의미로 이베이 옥션 '올킬'에서 단독 프로모션인 한정판 '알로 올인원 충전패키지'를 준비하여 1월 5일 단 하루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올인원 패키지는 집, 사무실에서의 필수품 알로UC401 멀티충전기, 외출 시 꼭 필요한 고성능 알로700 보조배터리, 선 정리가 가능한 고속충전케이블5P가 선물박스에 포장되어 500대 한정수량으로 제공된다.


<이미지제공=알로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