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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샤오미 국내진출'
샤오미 스마트폰의 국내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해 말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화웨이의 국내 진출에 이어 중국산 스마트폰의 공세에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비상에 걸렸다.
인터파크는 오늘(5일) 샤오미 '홍미노트3'을 6만9000원에 수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규가입 조건으로 일반 단말기를 구매할 때보다 약 15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을 제시했다. 16G 단말기는 6만9000원, 32G는 1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일부 소비자들이 해외 직구 방식으로 샤오미폰을 구매해 개통했지만 이제는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비교적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샤오미 신규 제품을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알뜰폰인 CJ헬로모바일은 외산폰 수입업체인 '바이블코리아'와 손잡고 샤오미 '홍미노트3'을 지난달부터 판매하고 있다. 알뜰폰에 2년 약정하면 16GB 모델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료사진=샤오미 홈페이지
샤오미 스마트폰의 국내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해 말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화웨이의 국내 진출에 이어 중국산 스마트폰의 공세에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비상에 걸렸다.
인터파크는 오늘(5일) 샤오미 '홍미노트3'을 6만9000원에 수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규가입 조건으로 일반 단말기를 구매할 때보다 약 15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을 제시했다. 16G 단말기는 6만9000원, 32G는 1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일부 소비자들이 해외 직구 방식으로 샤오미폰을 구매해 개통했지만 이제는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비교적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샤오미 신규 제품을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알뜰폰인 CJ헬로모바일은 외산폰 수입업체인 '바이블코리아'와 손잡고 샤오미 '홍미노트3'을 지난달부터 판매하고 있다. 알뜰폰에 2년 약정하면 16GB 모델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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