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상품은 출시와 동시에 상품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함으로써 다른 회사에서는 3개월간 이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됐다.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은 이유에 대해 동부화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수술기법인 경피적 수술 등을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소비자 편익을 증대시켰고, 간·폐·신장을 절제하거나 적출하는 수술을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보장영역을 확대했기 때문”이라며 “산업재해로 인한 후유장해를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새로운 보장영역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질병을 초기부터 말기까지 단계적으로 보장한다는 점이다. 기존 보험상품들의 보장이 주로 말기·중증질환 위주였던 데 비해 이 상품은 질병의 초기 단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
최근 국내에서도 성공사례가 자주 보고되고 있는 경피적 심장판막성형술이나 경피적 대동맥류 중재술, 심장박동에 이상이 있는 경우 몸 속에 심박조율장치를 삽입하는 수술,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뇌혈관을 터지지 않게 하는 수술 등이 초기 단계 질병 보장의 대표적인 사례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초기·경증질환의 보장은 중증질환으로의 진행을 사전에 억제해 가입자의 건강을 보장하는 새로운 보험의 패러다임”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병원 종류에 따라 입원일당을 차등 보장한다.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입원일당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상급종합병원 입원시 1일당 최대 8만원의 입원일당을 받을 수 있어 상급병실료 차액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비용인 상급종합병원의 입원비 고객들의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장기보험 최초로 산업재해로 장해진단 판정을 받은 경우에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단계별로 더 받는 건강보험’에서는 직전 암 진단 후 2년이 경과한 뒤 발생한 암을 보험기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하고, 허혈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초기부터 말기까지 진단비와 수술비를 통해 단계적으로 보장한다. 단계별 뇌혈관질환진단비 특약 가입시 뇌혈관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최대 4회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