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는 오는 8일 자체제작한 줌바 교습 프로그램 ‘줌바피트니스 with 제니퍼’를 첫 방송한다.

줌바는 라틴댄스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운동으로 미셸 오바바를 비롯해 제니퍼로페즈, 마돈나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하면서 입소문이 났다. 최근에는 KBS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가 헨리와 함께 줌바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줌바피트니스 with 제니퍼’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피트니스 줌바(Zumba)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고 가르쳐 줌으로써 젊은 여성들의 몸매관리와 운동에 도움이 되고자 제작한 피트니스 교습 프로그램이다.

국내 유일의 제스(ZES : Zumba Education Specialist) 자격증을 취득한 줌바 전문강사 제니퍼가 출연, 여성들의 몸매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줌바 동작을 신나는 라틴음악과 함께 알려줄 예정이다.

오는 8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아직 대중들에게 생소한 줌바에 대한 소개와 여성들의 고민인 팔라인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줌바 동작을 알려준다.

총 4회로 구성된 ‘줌바피트니스 with 제니퍼’는 오는 8일 첫 방송 이후 매주 금요일 밤 7시30분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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