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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률'
지난해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33만7000명 늘면서 지난해 50만명대에서 30만명대로 내려갔다.
고용률은 60.3%로 높은 수준을 보였지만, 청년층 실업률이 9.2%로 전년 대비 0.2%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2593만6000명으로 전년보다 33만7000명이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2010년 32만3000명을 기록한 이후 5년 만에 최저수준이다.
고용률은 60.3%로0.1% 포인트 상승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 비교기준이 되는 15~64세 고용률은 전년 대비 0.4%포인트 오른 65.7%를 기록했다.
실업자 수도 함께 늘어 지난해 실업자는 97만6000명으로 전년 대비 4만명 증가했고, 실업률도 3.6%로, 0.1%포인트 올랐다.
특히 15~29세 청년층 실업률이 9.2%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올라 1999년 통계 기준 변경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청년 실업률' 취업박람회. /사진=머니위크DB
지난해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33만7000명 늘면서 지난해 50만명대에서 30만명대로 내려갔다.
고용률은 60.3%로 높은 수준을 보였지만, 청년층 실업률이 9.2%로 전년 대비 0.2%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는 2593만6000명으로 전년보다 33만7000명이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 증가 규모는 2010년 32만3000명을 기록한 이후 5년 만에 최저수준이다.
고용률은 60.3%로0.1% 포인트 상승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 비교기준이 되는 15~64세 고용률은 전년 대비 0.4%포인트 오른 65.7%를 기록했다.
실업자 수도 함께 늘어 지난해 실업자는 97만6000명으로 전년 대비 4만명 증가했고, 실업률도 3.6%로, 0.1%포인트 올랐다.
특히 15~29세 청년층 실업률이 9.2%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올라 1999년 통계 기준 변경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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