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Stellar)의 멤버 전율이 여자친구같은 사랑스런 분위기를 자아냈다.

1월 14일 스텔라의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전율의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율은 긴 머리를 묶고 배꼽이 훤히 드러나는 짧은 상의와 팬티만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가녀린 팔과 허리, 뽀얀 속살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율이 입은 팬티는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페코짱 밀키캔디의 캐릭터로 제작됐다. 허리가 밴드로 돼 있어서 탄력이 좋아 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코튼 소재로 몸에 부드럽게 밀착돼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관계자는 "14일 미니앨범 타이틀 곡 '찔려'의 뮤직 비디오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개인 티저 공개 때와 다른 스텔라의 매력을 느낄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스텔라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