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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 개성 있는 작가들과 협업을 통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는 2016년 S/S시즌에는 임선희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작품을 프린트해 작품을 착용한 듯한 느낌의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
이번에 공개되는 2016년 신제품은 더욱 키치한 패턴에 남성들이 좋아하는 게임, 자동차, 캐릭터에 집중된 프린트가 담긴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90년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미국 시트콤 ‘베이사이드 얄개들(Saved By The Bell)’의 주인공 인물 캐릭터를 올오버 프린트한 스타일로, 세미 와이드 칼라에 슬림한 핏의 캐쥬얼 셔츠이다. 또한 콜라쥬 기법으로 표현한 프린트 셔츠는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을 내며 한층 더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아트 콜라보레이션 셔츠는 왼쪽 하단에 작가 싸인 자수가 놓여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2016년도 아트 콜라보레이션 신상품은 전국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매장 또는 트라이본즈몰(www.tribon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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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