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쌍빠(SAMPAR)가 '스킨 퀀칭 미스트'를 올리브영 전 점에서 1월 22일부터 독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랑스 현지 동일제품 대비 절반 정도되는 가격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다는 쌍빠 측 설명.

스킨 퀀칭 미스트 가격은 100ml 기준 1만 2천원으로 올리브영 전 점 입점을 기념하여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인데, 프랑스 현지에서는 18유로(약2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스킨 퀀칭 미스트는 스프레이 타입의 얼굴 전용 모이스처라이징 토너로,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가능하며, 무알콜 성분으로 민감성 피부에도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

쌍빠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쌍빠 온라인 자사몰(www.samp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쌍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