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지난16일 새해를 맞아 전 세계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그려 넣은 티셔츠를 제작했다.

19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번 '희망 티셔츠 캠페인'에서는 지난해 12월 새로 입사한 신규직원들이 참여했다. NH농협생명 신입사원들은 자연재해를 입고 삶의 터전을 잃은 전 세계 기후난민 어린이들의 티셔츠에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신규직원들이 직접 만든 100여장의 티셔츠는 영양결핍치료식과 함께 희망브릿지(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 세계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취업준비로 우리사회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의 기회가 많지 않았을 신입사원들에게 뜻 깊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신규직원들이 NH농협생명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 비전 실현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출범 이후 매년 신입사원들이 신규직원 입문과정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신규직원들은 향후 NH농협생명의 임직원 봉사단인 '행복나눔 봉사단'의 일원으로 우리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