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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가 일본 출시 한달만에 10만대의 계약을 달성했다.
한국토요타는 지난해 12월9일 일본에서 첫 출시한 프리우스가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토요타가 밝힌 일본시장 월 판매목표 1만2000대의 8배에 달한다.
4세대 프리우스는 ‘보다 좋은 자동차 만들기’의 토요타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생산기술인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가 적용된 첫 차량이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소형‧경량화‧효율화를 이뤘고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 향상을 통해 효율성을 더 높였다. 또 저중심 설계를 통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안정성을 향상시켰다는 게 토요타 측의 설명이다. 국내에는 상반기중 출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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