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화사한 봄을 알리는 파스텔 컬러들로 구성된 16SS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봄을 닮은 파스텔 컬러가 특징이며, 이 컬러들은 모두 레페토의 대표 스타일인 산드리옹, 까뮤, 마이클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레페토 홍보팀 강석민 대리는 “아직 매서운 추위에 봄 상품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곧 다가올 화사한 봄을 남들보다 한발 앞서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한다면 보다 빠르게 득템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고 전했다.
레페토의 16SS 컬렉션은 레페토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레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