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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봄온 출신 MBC스포츠플러스 윤동현 아나운서와 전직아나운서 방송인 김지원 아나운서는 합격 후기와 시험 노하우 등 생생한 이야기를 후배들에게 전했다.
이번 특강은 예비 방송인이자 봄온 재학생을 위한 올바른 마음자세, 사명과 역할, 방송을 바르게 알고 준비할 수 있는 마음가짐 등의 내용으로 꾸려졌다. 특강 이후에는 질의응답, 선배와의 사진 촬영, 162기 봄온 장기 자랑 등의 시간이 마련됐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162기 재학생은 “유용한 합격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선배들이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앞으로 선배님들과 같은 올바른 마음 자세로 방송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봄온인들은 아나운서로 자리 잡은 선배들의 성공 노하우와 방송에 임하는 자세를 들으며 더욱 발전된 방송인의 꿈을 가졌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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