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식당가가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영국풍 바인 오크룸은 '7080 센세이셔널 싱글즈 파티'를 2월13일 개최한다. 70~80년대를 연상케하는 오크룸에서 전문DJ를 초청, 당시 유행했던 아바(ABBA)의 명곡을 디제잉한다. 별도 입장료는 없으며 모든 고객에게 환영 음표 쿠폰 1장을 제공한다.


프랑스 식당 시즌즈는 살짝 구운 조개관자와 캐비아, 쇠고기 더블 콘소메, 데판야끼 불갈비와 총각김치말이, 현미 리조또를 곁들인 농어 숯불구이와 왕새우구이, 마카롱 딸기와 초코칩 아이스크림이 포함된 밸런타인데이 특별메뉴(22만9900원, 2인 기준)를 2월12일~14일 내놓는다. 2월11일 이전 예약 고객에게는 하우스 와인 1병을 무료 제공한다. 

이탈리아 식당 일폰테는 송로버섯 오일을 곁들인 루꼴라와 쇠고기 카르파치오, 아스파라거스 크림스프, 조개관자와 홍합을 넣은 펜네 파스타, 4가지 맛의 로브스터, 파인애플 밀푀유로 구성한 밸런타인데이 특별메뉴(19만3600원, 2인 기준)를 2월14일 선보인다. 역시 2월11일 이전 예약고객에게 피자 구입 쿠폰을 제공한다.


또 카페 395가 라이브 재즈 브런치(9만1000원, 1인 기준)를 2월14일 제공한다. 문의: 밀레니엄 서울힐튼 서비스센터 (02)753-7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