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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증 기능이 탑재된 삼성 갤럭시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갤럭시 노트5, LG V10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우선 적용하고, 아이폰의 iOS 버전에서도 곧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상품가입, 자금이체 거래에서도 지문인증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생체인증 국제 표준(FIDO)에 기반을 둔 지문인증은 기술적으로 유망한 보안기술이지만 지문 인식률과 사용편의성 측면에서 세부적인 최적화가 필요하다"며 "고객에게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생체인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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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