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잠실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롯데카드 임직원 100여명이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 200세트를 조립해 전달하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지난 28일 잠실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 200세트를 조립해 전달하는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은 전기시설이 없는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태양광 랜턴을 전달해 야간 학습을 돕는 밀알복지재단의 글로벌 에너지 나눔 활동이다. 이날 롯데카드 임직원 100여명은 태양광 랜턴 200세트를 직접 조립해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태양광 랜턴은 최대 10시간까지 불을 밝혀 아이들이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등유램프를 대체해 호흡기질환도 예방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