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티렌(Thyren)이 2016 S/S시즌 마샤 레바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했다.

2016 S/S 시즌 티렌과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된 마샤 레바(MASHA REVA)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텍스타일 프린트와 위트있는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수많은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촉망받는 아티스트이다.


마샤 레바와 함께한 2016 S/S 시즌 티렌은 “Floral Garden”이라는 콘셉트로 꽃, 쥬얼리, 왕관, 시계 등 다양한 로코코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티렌만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마샤 레바가 지난 2년간 가장 많은 영감을 얻었던 장소인 LA의 베니스비치와 애보키니 거리를 찾아가 진행 되었으며, 앨리 에르텔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광고모델을 맡았다.


콜라보 라인은 2월3일 1차 출시하며, 전국 티렌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콜라보라인 출시에 맞춰 티렌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yren0214)과 인스타그램(@thyrenkorea) 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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