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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40세 남자가 월 보험료 28만원 수준으로 가입한다면 기존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은 1억원에 불과하지만 이 상품(저해지환급 50%형)의 사망보험금은 1억2200만원이다. 즉, 추가로 2200만원을 더 보장받을 수 있는 것.
상품은 고객의 경제상황에 맞춰 저해지환급형(50%·70%형)과 일반형(100%형)으로 구성됐으며 보험료는 저해지환급 50%형이 가장 저렴하다.
사망보험금을 담보로 연금을 선지급할 수 있으며 업계 최고수준의 납입면제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6대질병(특정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말기간질환·말기폐질환)으로 진단받거나 합산장해지급률 50% 이상이 되면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이밖에 ▲고액계약할인(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 시 최대 5.0% 할인) ▲신한생명 어린이보험 가입고객 1.0% 할인 ▲장애인가족 5.0% 할인 ▲단체취급 1.5% 할인 등 4종의 할인혜택도 누릴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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