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지난달 11일부터 전화나 온라인, 전국 우리은행을 영업점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카드 신용대출’을 판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우리카드 신용대출은 캐피탈사나 저축은행에 비해 비교적 낮은 금리를 제공하면서 무서류 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금리는 최저 연 6.9%이며 대출기간은 최대 24개월이다. 또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우리카드 보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채널로 대출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고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자유롭게 상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용대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전화, 우리카드 홈페이지, 모바일앱 및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