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일본 증시가 글로벌 불확실성 여파에 하락 마감했다. 10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372.05포인트(2.31%) 하락한 15.713.39로 마감했다. 특히 이날 오전 장중에 지수가 4% 이상 낙폭해 위기감을 키웠다. 그러다 오후 들어 낙폭을 만회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닛케이225지수가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각에선 15.000선 아래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