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의 멤버(세리, 아영, 우희, 수빈)들이 패션쇼 런웨이 같은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달샤벳은 지난 2월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 출근길에 포착됐다.


이날 달샤벳은 패션쇼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시크한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수빈과 아영은 블랙 앤 화이트였다. 수빈은 올블랙 레더 패션에 니트 카디건을 매치한 후 하이탑 슬립온과 아이보리 컬러의 크로스백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냈다. 아영 역시 코트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한 후 블랙 컬러의 크로스백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시크한 느낌을 자아냈다.


세리와 우희는 페미닌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세리는 화사한 컬러의 무스탕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후 빈티지한 스타 글리터가 돋보이는 슬립온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낮은 슬립온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데 없는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샤벳의 시크한 출근길 패션을 완성한 슬립온과 크로스백은 시크한 스타일링이나 여성스러운 스타일링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특히 수빈과 아영의 가방은 스타일링에 맞춰 토트, 크로스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분에 따라 엠보, 홀로그램, 레터링 3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한편, 달샤벳의 시크한 출근길 패션을 완성해 준 가방과 슈즈는 블랙마틴싯봉에서 2016년 새롭게 론칭하는 론니백 품으로 알려졌다.




사진. 블랙마틴싯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