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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의 매각이 가시화되면서 주가가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5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증권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90원(7.37%) 오른 5680원에 거래됐다.
한국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는 지난 12일 현대증권 매각 참여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증권이 당분간 시장에 나오기 힘든 대형 증권사라는 점과 올해만 이미 주가가 18%나 급락해 가격매력이 높다는 점이 인수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증권에 대한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은 오는 29일이다. 현대그룹은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를 받아 내달 초 인수적격후보자를 선정하고 3월말까지 본계약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15일 오전 9시5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증권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90원(7.37%) 오른 5680원에 거래됐다.
한국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는 지난 12일 현대증권 매각 참여를 위한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증권이 당분간 시장에 나오기 힘든 대형 증권사라는 점과 올해만 이미 주가가 18%나 급락해 가격매력이 높다는 점이 인수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대증권에 대한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은 오는 29일이다. 현대그룹은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를 받아 내달 초 인수적격후보자를 선정하고 3월말까지 본계약을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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