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 스포츠는 봄 신상으로 스트레치 데님 팬츠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노마 스포츠가 2016 S/S 시즌을 맞아 선보인 ‘플랙스 데님’은 고탄력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탁월한 신축성과 함께 완벽하게 몸에 밀착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착용 시 슬림한 다리 라인을 연출함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에 스티치 포인트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사한다.



아울러 남녀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커플 골프웨어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레노마 스포츠 관계자는 “골프웨어를 소비하는 연령대가 젊은 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세련된 디자인에 기능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가성비가 좋은 ‘플랙스 데님’은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영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플랙스 데님’은 전국 레노마 스포츠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레노마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