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의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은 그날 그날 느낌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쓰리 웨이백 ‘론니백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론니백 시리즈’는 토트백과 백팩, 클러치 3가지 스타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앞면의 가방 덮개를 이용해 다르게 디자인을 바꿀 수 있어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가방이다. 특히 론니백 디자인의 키포인트인 덮개는 스터드 엠보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간 기본 스타일과 올해 트렌드인 도트 패턴이 더해진 홀로그램 소재가 양면으로 디자인돼 있으며, 덮개를 탈착 했을 때는 ‘머시(MERCI)’라는 레터링이 돋보여 독특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블랙마틴싯봉 관계자는 “재킷과 스커트를 토트백과 함께 매치하면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백팩은 니트 카디건과 데님진으로 함께 스타일링 하면 깜찍하고 귀여운 신입생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며 “또한 트렌치 코트 패션에 클러치로 마무리 한다면 시크하고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한편, 슈페리어홀딩스가 전개하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블랙마틴싯봉’의 론니백은 15일부터 전국 매장 및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블랙마틴싯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