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가 감정 노동의 대표 종사자인 콜센터 상담사들의 스트레스를 덜기 위해 ‘하나카드 콜센터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친절한 응대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 접점의 최일선에 있는 상담사들의 스트레스 관리 및 일과 삶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테마별 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종류에는 매월 유명 쉐프와 함께 요리하는 테마의 ‘FOOD’, 놀이공원 피크닉을 테마로 한 ‘FUN’ 등이 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힐링 피크닉, 뮤직(MUSIC)’으로 스트레스 치유 프로그램 1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상담사의 고충 등을 함께 듣고 공유할 수 있는 이색간담회 ‘공감프로젝트’, 콜센터 상담 업무상의 애로사항 및 상담사의 개인적인 사연 등을 즉석에서 소개하고 힐링 송을 불러주는 ‘미니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상담사 대상 힐링 강연 ▲1:1 전문가 상담치료 ▲상담사 수기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콜센터 상담사들의 스트레스를 줄여 나갈 예정이다.
손창석 하나카드 고객관리본부장은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콜센터 상담사는 하나카드의 가장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 상담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