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버버리는 지난 2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켄징턴 가든에서 열린 2016년 여성 컬렉션 쇼에서 다양한 패턴의 믹스와 영국 아티스트, 역사에 영향을 받은 텍스처로 이뤄진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쇼가 끝난 후 고객들이 플래그십 스토어와 애플 티비, 버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런웨이의 상품을 프리 오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사진. 버버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